맛집 · 안산 상록구
상록수역 닭한마리 맛집, 예약부터 주차까지 다녀온 후기
퇴근하고 상록수역 근처에서 저녁 먹을 곳을 찾다가 다녀왔어요. 주말 저녁엔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갔는데, 도착하니 자리가 바로 준비돼 있어서 편했습니다.
주차는 건물 뒤편에 있어요
처음 가면 헷갈리는데 매장 앞이 아니라 건물 뒤쪽 공영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 1시간 무료 도장을 찍어주셔서 부담이 없었어요.
대표 메뉴는 닭한마리, 2인분부터
육수가 맑고 간이 세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칼국수 사리는 꼭 추가하시고, 남은 국물에 볶음밥까지 하면 두 명이 배부르게 먹습니다.